석모도에 들어가는 길목...
새우깡을 먹기 위해 나는 갈매기들..
산행 시작전에 단체 사진 먼저 찍고..
하이에나 대장과 함께..
토요일에 파마를 해서 모자도 못 쓰고.. 선글라스는 챙겨야지 하는 마음만 가지고 가고.. 하루동안 인상파가 되었다..
정상에서..
보문사 눈썹바위 위쪽..
특별식으로 먹은 회... 산에서 먹고도 넘 맛나게 먹었다..ㅎㅎ
맛난거 많이 먹어 더욱 행복한 하루..
같은 눈과 마음으로 같은 곳을 봤는데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고 기억에 전혀 없는 장면도 있다..
나도 같은 곳을 카메라로 찍었는데 내 디카에 있는 장면은 그리 멋져 보이지 않아서 카페에서 대장님이 찍은 사진을 퍼왔다..
외포리에 가서 좋은 추억을 하나 만들고 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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