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 길에 만나 눈길...
시멘트길이라 눈이 녹지 않아 그대로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곳곳에 오고 간 사람들의 발자국을 남기고..
이표지판을 보고 전망대가 정상인줄 알았다..
올라갈 때는 안 보이던 표지판이 전망대에서 내려오니 정상이란 표지판이 뒤 쪽이 숨어 있었다..
전망대에서 본 산 아래 풍경...
나두 오랫만이지만 메주 언니도 오랫만에 산행을 했다..
정상에서 본 산 아래...
정상에서 찍은 유일한 독사진인데...
언니도 오랫만에 산행...
하산길...
메주언니가 넘어져서 찍었는데 늦었다...
하산길에 정체 된 구간에서 잠시 기다리면서...
왼쪽 길로 올라서 오른쪽 길로 내려왔다...
휴양림 앞에 분수일까???
얼음 덩어리가 신기해서 한 장 찍었다..
얼음 덩어리 밑에 계곡 물...
여름에 오면 참 좋을 산이다..
정상에서 포도주를 마셨더니 얼굴이 빠~알 갛게 달아 올랐다..
축령산 휴양림 화장실.. 화장실이 너무 예쁘다.
시산제 지낼 막걸리를 시원하게 눈에 쏙 넣어 놨다..
식당에 옆에 있는 건물.. 펜션인가 보다..
멀리서 보니 건물이 예뻐서 한 컷.. 꼭대기 다락방이 경치가 좋을 듯 하다..
식당 옆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