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 한달에 한 번씩 가기로 한 산행일.
이번엔 소래산이다..
마니산으로 시작해서 계양산을 거쳐 소래산까지 내려왔다..
점점 고도는 낮아지고 있다...
그리고 거리를 늘리고 있다....
소래산 정상에서 잠시 간식타임을 갖고 늠내길을 거쳐 성주산 자락을 한바퀴 돌고 내려왔다.
총 산행시간은 5시간 정도..
처음에만 좀 힘들었지 나중에는 능선길 산책이라 다들 편안히 댕긴거 같다..ㅎㅎㅎ
직원들과 한달에 한 번씩 가기로 한 산행일.
이번엔 소래산이다..
마니산으로 시작해서 계양산을 거쳐 소래산까지 내려왔다..
점점 고도는 낮아지고 있다...
그리고 거리를 늘리고 있다....
소래산 정상에서 잠시 간식타임을 갖고 늠내길을 거쳐 성주산 자락을 한바퀴 돌고 내려왔다.
총 산행시간은 5시간 정도..
처음에만 좀 힘들었지 나중에는 능선길 산책이라 다들 편안히 댕긴거 같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