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배우기

3월 떡배우기

작은행복* 2011. 3. 31. 22:18

 

 

 

 

 

 

 

두텁떡..

 

3월에는 모임 때문에 두번이나 빠지고, 아침에 허둥대느라 충전하던 디카도 안가지고 간 날이 두번...

그래서인지 찍어 놓은 사진이 별로 없다..

그런데, 그나마 이름도 생각이 안 나는 떡도 있네..

떡순이가 떡 이름도 안 외워지고...ㅎㅎㅎ

3월에도 퇴근하고 쫒아가느라 마음만 바빴지만,

그래도 3월 한 달도 고생했다.. 인순아~~

 

오늘 보강을 마지막으로 3개월의 시간이 지났다.

떡을 배우러 다니며 2011년을 맞이 했는데, 어느새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다.

퇴근하고 가느라 힘든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뭔가 배운다는게 나를 새롭게 한다..

항상 언제나 나를 낮추고 배우는 자세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직 철이 안들어 가끔은 싸가지 없는 행동들이 불쑥 불쑥 나와서 어이 없기도 하지만

이렇게 한 번씩 무언가를 배우고 나면 내가 많이 모자란 사람이란걸 느낀다..

예쁜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화이팅!! 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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