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퇴근길에 있는 서부 여성문화회관으로 알아 봤다..
지난 번에 배운 것은 퓨전 떡이었는데 이번에는 전통떡이 많다..
기간은 1월부터 3월까지..
일주일에 두 번 배우고 재료비는 70,000원이라고 적혀 있는데 100,000원이다.
2월부터는 출 퇴근 시간 조정으로 인하여 다니는 동안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 거 같지만 양해는 구해 놨으니
가능하면 안 빠지고 다니려 한다..
벌써 한달이 지나고 있다..
무엇을 배우든 배울 땐 좋은데... 활용을 하려면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래도 가끔 양갱이랑 약식은 해도 좋을 거 같다..
내가 좋아 하는 음식이니까..ㅎㅎㅎ
이제 퇴근 시간이 늦어져서 더 배울 수 있는 것은 없으니 잘 배우려 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