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백설기,둥지강정(이건 사진을 못 찍음)
둘째 날-흑임자편, 오색 매작과
셋째날 -함떡,팥양갱(양갱은 굳지 않아서 사진을 못찍음)
넷째날은 모임약속으로 인하여 불참-그래서 양갱을 못가지고 옴(그래도 짝꿍언니가 서너개 가지고 와서
맛은 봤다..ㅎㅎ)
다섯째날 -무지개떡,개성약과
여섯째날-약식,깨강정
유자를 넣어 만든 유자 약식-반장님이 혼자 응용해서 만드신 작품...
일곱째날-쌀강정,컵떡
이렇게 만든 쌀강정을 먹어 보고는 사서 먹는건 입에 맞지 않는다.
이렇게 만드는 거 배우다 입만 고급이 될거 같다..ㅎㅎㅎ
여덟 번 째 날-꽃 인절미, 삼색 경단..
꽃 인절미는 보기에 넘 예뻐서 먹기 아깝다...ㅎㅎㅎ
1월 한달 간 여러가지를 배웠다..
몇가지나 해 먹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직접해서 먹으니 이제 사서는 못먹겠다..
입만 고급이 되어가지고는...ㅎㅎㅎ
한 달 동안 수고 많았다.. 인순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