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공연이라 더욱 좋았던 팝페라 공연..
팝페라(poppera)는 팝(pop)과 오페라(opera)의 합성어로 워싱턴포스트가 처음으로 명명했다고 한다.
대중적이지 않은 오페라에 쉬운 팝의 요소를 가미한 크로스오버 장르로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팝의 편곡을 따른 스타일로 정통 클래식보다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퓨전공연예술이다.
오페레이디의 멤버는 세 젊은 여성으로 모두 성악 및 뮤지컬 전공자다.

검색해보니 공연사진이 나온다

오페레이디의 첫 싱글 앨범 쟈켓
진정한 팝페라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탄생된 여성 3인조 팝페라 그룹 오페레이디(Opelady).숙명여대 성악과 출신의 임 지 현, 한 은 비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에 재학 중인 김 유 선 이상 세 명으로 이루어진 오페레이디는 1년 전 작곡가 문 규 혁에게 발탁되어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음악적 기량을 쌓아왔다. 오페레이디는 1년여의 앨범 준비 기간 동안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 하늘만큼 땅만큼 등 여러 드라마의 O.S.T 에 참여함으로써 많은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켰으며 앨범 출시 전 부터 많은 공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그들의 음악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2007 년 9 월 드디어 그들의 오랜 노력의 결과물인 첫 번째 싱글
'The Real Popera' 를 출시하게 되었다.
공연 보면서 공연이라 모인 팀인줄 알았더니 2년전에 앨범을 낸 신인이 아닌 신인 그룹이다.
셋 중 막내가 내가 듣기에는 목소리나 성량이 풍부하게 들렸다..
ㅠ.ㅠ 근데 이름을 모른다..
팝페라 가수 임형주로 인해 알게된 팝페라라는 장르.
오페라처럼 어렵지 않으며 팝처럼 쉽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아닌 장르.
오늘 또 새로운 경험을 하였다..
즐겁고 유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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