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기획 된 세 건의 하우스 콘서트 중 두번째 공연..
소프라노- 김에스더
테너-안희상
피아노-홍요한
찬조-미추홀 여성 합창단.
잘 아는 곡도 있고, 전혀 생소한, 처음 듣는 곡도 있고..
음악은 어떤 장르이던지 들으면 좋다.
저녁도 맛난거 먹고..
즐거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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