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산행이었는지 확실히 기억이 안나는데요..
정상에서 커피 한잔을 아주 맛나게 마시고는 어느분 컵인지 몰라서 하산 후 버스에서 드려야지 했다가 깜빡병이 도져서 돌려드리지 못한 컵이 집에 아직 있네요..
다음 산행에 가서 드려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계속 잊어버리고 있어서 이렇게 공지합니다.
(이렇게 공지까지 하고 잊으면 안되는데...ㅋㅋㅋ)


사진 기술이 없어서 어둡게 나왔네요...
여튼 이 컵의 주인 되시는 분은 작은행복에게 쪽지나 메일 주세요..
아님 댓글로 알려주셔도 상관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