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기산행-사량도(지리망산)
경남 통영에 있는 사량도에 다녀왔다..
발목이 아파서 걱정을 했는데 달리기 보다는 산이 더 좋은지 암벽을 타면서도 견딜만했다..
대신 내려오고 나서 많이 힘들었다..
도착전 배안에서...





산행중...














미처 못 본 진달래 모습..


발목이 아파서 맘껏 즐기지 못했다.
발목 신경쓰느라 주변 경치는 제대로 눈에 익히지 못해 아쉽다..
4월 정기산행-사량도(지리망산)
경남 통영에 있는 사량도에 다녀왔다..
발목이 아파서 걱정을 했는데 달리기 보다는 산이 더 좋은지 암벽을 타면서도 견딜만했다..
대신 내려오고 나서 많이 힘들었다..
도착전 배안에서...





산행중...














미처 못 본 진달래 모습..


발목이 아파서 맘껏 즐기지 못했다.
발목 신경쓰느라 주변 경치는 제대로 눈에 익히지 못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