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케익.
이번주는 피자
개별 포장이 아니라 들고 다니기 불편하다...
그래서 혼자서 하나씩 소비 하고 있는중~~
이제 이번 분기는 모두 마치고 다음 분기로~~~
케익은 데코하는게 어렵다..
내가 만든 피자도 몰라보고 다른 조원 피자를 내것인줄 알고 잘라놔서 바꿔가지고 갔다..
모양은 좀 다르지만 맛은 같을 테니까...
내것인줄 알고 자른 피자..
나중에 감자가 남아서 더 올렸던 내가 만든 피자..
지난주는 케익.
이번주는 피자
개별 포장이 아니라 들고 다니기 불편하다...
그래서 혼자서 하나씩 소비 하고 있는중~~
이제 이번 분기는 모두 마치고 다음 분기로~~~
케익은 데코하는게 어렵다..
내가 만든 피자도 몰라보고 다른 조원 피자를 내것인줄 알고 잘라놔서 바꿔가지고 갔다..
모양은 좀 다르지만 맛은 같을 테니까...
내것인줄 알고 자른 피자..
나중에 감자가 남아서 더 올렸던 내가 만든 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