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2. 9. 8
함께 : 밀레 계양팀
코스 : 신흥사~ 마등령~ 공룡능선~ 천불동 계곡~신흥사
세번재 공룡능선..
첫번째는 개고생해서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했었고,
두번째는 체력이 좀 되어서 어렵지 않게 다녀왔다.
이번 세번째는 연속으로 3주 동안 설악산을 돌아 다니느라 몸이 고단했는지 조금 힘들었다.
하산길에 무릎이 아파서 보호대 차고 내려왔다..
공룡능선은 마등령에서 타는게 훨씬 쉽다..
희운각에서 공룡타는 것 보다도 훨씬~~~~
처음에 선두를 따라 가다가 후미로 빠졌다..
혼자서 선두 따라가다가는 이도 저도 안 될거 같아서 삐삐언니 일행과 후미에서 천천히 댕겨왔다..
힘들었지만 잘 댕겨왔다..ㅎㅎㅎ
비가 와서 설악의 멋진 모습을 담지 못한게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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