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이 꺼지기 전에 얼른 오븐에 넣어야 한다고 해서 얼른 한 컷 인증하고 오븐으로..
오븐에서 나온 모습을 찍으려고 했는데 얼른 밖에 두고 식히라 해서 찍지도 못하고...
포장 다하고 나서야 생각이 나서 인증..ㅎㅎ
커다란 덩어리 4개씩... 각자 집으로...
빈 손으로 가서 2시간 부지런 덜면 양손 가득히 들고 올 수 있어서 좋다...ㅎㅎ
선생님이 커다란 카스테라 한 덩이씩 더 가져가라고 더 주셔서 그 것들은 작게 잘라서 포장..
작은것들 4개씩... 모두들 흐뭇하게 양손을 무겁게 하고 집으로...
담주는 크림빵이란다...
담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