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댄스를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
수업은 베이직1을 마치고 베이직2로 넘어갔고 오늘 부터는 새로운 작품을 시작했다...
수업중에는 음악과 함께 조금씩 따라 하는게 쉬운데 집에 와서 복습을 하려고 하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배운 것을 남기고 싶은데 기억이 .....
휴~~~우
이런 나이값을 여기서 하다니...
그래도 하나 생각나는 것...
바이써클(?)
골반을 자전거 바퀴가 굴러 가듯이 뒤에서 부터 앞으로 돌리는 것...
오늘은 오르쪽으로 하는 것만 연습했다...
다음주에는 조금 더 머리에 아니 가슴에 담아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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