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게된 두번째 산행
버스에서 송도님을 만나서 하루를 함께 보냈다...



















오르는 시간이 1시간 남짓이라 많이 힘들지 않은 산행이어서인지 표정이 많이 밝아졌다..
밝아진 표정이 나를 되돌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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