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르는 인천 여성 문화 회관에 들러서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 알게 된 무료 연극 공연..


돌체 소극장 홈페이지 - www.clownmime.co.kr
게시판에 올라 있는 포스터를 보자마자 일단 신청부터...
돌체소극장...
내가 기억 하기로는 고등학교 다닐 때 신포동에서 포스터를 많이 붙였던 극단으로 기억이 되었다.
그 극단이 아직도? 홈페이지를 찾아서 들어가 봤더니 맞다.. 내가 기억하는 예전의 돌체 소극장...
너무 반갑다..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지금도 그대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니...
많은 변화를 거쳐서 지금의 돌체 소극장이 되었을 거다.
그래도 그 예전의 열정은 남아 있으리라 믿는다.
보리자 언니에게 데이트 신청했더니 너무 좋아 한다..